- 지겨웠고 짜증스러웠고 괴로웠고 운나빴던 어제가 지나갔구나 근데 내일을 기대하는게 왜 무섭지 [ 2009-12-03 01:59:40 ]
이 글은 해피버스님의 2009년 12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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